보도자료
아이디스파워텔, 서울시 자율방범연합회 행사에 LTE무전기 ‘라져’ 지원
관리자 | 2026-09-22 | 조회 85
▶ 서울시 자율방범연합회 직무경진대회에 LTE 무전기 ‘라져’ 지원
▶ 음영지역 없는 LTE 무전으로 자율방범대 순찰 활동시 긴급 통신 수단으로 활용
국내 무전통신 사업자인 아이디스파워텔(대표 김영달)은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서울시 자율방범연합회 주관 직무경진대회에 LTE 무전기 '라져(RADGER)'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자율방범대는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봉사단체로, 범죄 예방을 위한 순찰과 청소년 선도 활동을 비롯해 경찰·지자체와 협력하는 지역 풀뿌리 치안의 핵심 조직이다. 특히 야간 골목길 순찰이나 긴급 상황 발생 시 대원 간 즉각적인 소통이 중요한 만큼, 여러 명이 동시에 교신할 수 있는 다자간 그룹 통화 기능을 갖춘 무전기가 필수적이다.
아이디스파워텔은 서울시 25개 자치구 자율방범대원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행사의 원활하고 안전한 현장 운영을 돕기 위해 연합회 운영진과 진행 요원에게 ‘라져’ 무전기를 지원했다. 대원들은 야외 행사 진행시 LTE 무전기의 장점인 음영지역이 없는 우수한 무전 통화를 경험했다.
대원들의 자율방범 활동시 필수 통신 수단인 무전기는 2023년 ‘자율방범대법’ 시행으로 운영, 경비 지원 등에 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됐고, 경찰청 고시를 통해 자율방범대 휴대 장비로 지정되면서 통합 무전 시스템을 갖추려는 자율방범대가 꾸준히 도입하고 있다.
허승교 서울시 자율방범연합회장은 "대규모 야외 행사를 진행하면서 행사장 곳곳에 위치한 운영진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어 ‘라져’의 편의성을 직접 체감했다"며 "야간 방범 순찰 현장에서도 골목길, 지하 공간에서도 음영지역 없이 선명하게 교신하고 대원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통신 수단이 필수적인 만큼, 이번 체험이 무전 시스템의 필요성을 공감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아이디스파워텔의 LTE 무전기 '라져'는 통화권 제약과 주파수 혼신이 있는 기존 일반 무전기와 달리 KT LTE 기지국을 활용해 음영지역 없이 깨끗하고 선명한 무전이 가능하다. 또한 GPS 위치관제와 비상 무전 및 호루라기 기능을 갖춰 대원들의 안전 확보와 신속한 현장 대응에 효과적이다. 현재 전국 50여 개 자율방범대가 LTE 무전기 '라져'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아이디스파워텔 김영달 대표는 "지역 사회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율방범대가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방범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현장에 최적화된 무전 솔루션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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